제주문화예술재단 문화예술교육센터는
도내 '부족한 문화예술교육 전용시설'과 '코로나19 바이러스' 지역확산으로 인한
문화예술교육단체 및 교육 활동가들의 교육공간 확보 어려움'을 해소하고자 무료대관을 지원하고자 합니다.
<트멍>은 ‘틈’의 제주 방언으로 제주 돌담이 무너지지 않도록 바람 길을 내어주는 돌 사이의 틈 기능을 하듯,
문화예술교육 전용공간이 문화예술교육 주체들을 연결하는 매개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.
많은 이용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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